[기사] "한국문화정보원 공공키움 사업 통해 성장해가는 창업기업"

    작성자 관리자2023-01-31조회수 8129

    "한국문화정보원 공공키움 사업 통해 성장해가는 창업기업"


    창업기업의 안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정보원(이하 문정원)이 나섰다. 

    문체부와 문정원은 디지털 전환에 따른 경제 형성으로 저작권 분쟁에 노출되기 쉬운 상황에 놓인 초기 창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안심저작물의 콘텐츠 활용안을 제시하고 이를 통해 새로운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고 성장해 나아가도록 2014년부터 매년 공공저작물 활용기업 지원사업인 ‘공공키움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공공키움 사업’은 현재 안심저작물로 개방된 공공저작물 약 2,100만 건을 알리는 계기가 될 뿐만 아니라, 사업에 선정된 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서포트 해주고 있다. 사업화 자금 지원을 비롯해 ▲역량강화 교육 ▲심층면담 및 멘토링 ▲맞춤형 1:1 전문가 컨설팅 ▲홍보지원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지원 등의 지원으로 창업기업이 보다 안전하게 정착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실제로 2022년도 공공키움 사업에 참가한 기업들은 공공저작물 사업을 통해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 및 개선했으며, 올해 더 큰 도약을 위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었다. 

     

    * 2023년 1월 30일(월)에 보도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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