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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기사]공공누리, 공공저작물·저작권 걱정없이 마음껏 사용(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공공서비스 부문 '공공누리' 수상)
2021-06-15|조회수 1027

공공누리, 공공저작물·저작권 걱정없이 마음껏 사용

 

◆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이 운영하는 공공누리가 2021 국가대표브랜드 대상 공공정보서비스 부문에 선정됐다.

공공누리는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저작재산권을 보유해 관리하고 있는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수집·제공하는 누리집이다. 해당 누리집에는 작년 말 기준 488개 기관의 1730만 건에 달하는 공공저작물이 등록돼 있다. 이용자들은 공공누리 유형(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 기준)에 따라 자유롭게 공공저작물을 활용할 수 있다.

 

공공누리 OPEN마크

 

특히 작년에는 전년보다 약 28%가 증가한 386만건의 공공저작물이 새롭게 국민에게 개방됐다. 공공누리 누리집 이용자 수 역시 전년 대비 약 1.6배 뛴 45만 명으로 급증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확대되면서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 가능한 공공저작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풀이된다. 특히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개발한 글꼴 110여 종(안동엄마까투리체, 칠곡할매서체, 국립중앙도서관체 등)을 저작권 안심글꼴파일 로 개방한 것이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공공누리는 각 지역 명소나 문화재사진, 전통문양디자인, 우리소리 음원 등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공공저작물을 납세자인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과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의 공공누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의 저작권 권리 확인 및 유형 결정과 우수 공공저작물 원문 확보, 공공저작물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 저작권 권리와 유형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돼 이용시 저작권 침해 걱정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작년에는 전년보다 약 28%가 증가한 386만건의 공공저작물이 새롭게 국민에게 개방됐다. 공공누리 누리집 이용자 수 역시 전년 대비 약 1.6배 뛴 45만 명으로 급증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확대되면서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 가능한 공공저작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풀이된다. 특히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개발한 글꼴 110여 종(안동엄마까투리체, 칠곡할매서체, 국립중앙도서관체 등)을 저작권 안심글꼴파일 로 개방한 것이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작년에는 전년보다 약 28%가 증가한 386만건의 공공저작물이 새롭게 국민에게 개방됐다. 공공누리 누리집 이용자 수 역시 전년 대비 약 1.6배 뛴 45만 명으로 급증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온라인 콘텐츠 수요가 확대되면서 저작권 걱정 없이 활용 가능한 공공저작물에 대한 관심이 늘어난 것으로풀이된다. 특히 국가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개발한 글꼴 110여 종(안동엄마까투리체, 칠곡할매서체, 국립중앙도서관체 등)을 저작권 안심글꼴파일 로 개방한 것이 호응을 얻고 있다.

아울러 공공누리는 각 지역 명소나 문화재사진, 전통문양디자인, 우리소리 음원 등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공공저작물을 납세자인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과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의 공공누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의 저작권 권리 확인 및 유형 결정과 우수 공공저작물 원문 확보, 공공저작물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 저작권 권리와 유형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돼 이용시 저작권 침해 걱정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공공누리는 각 지역 명소나 문화재사진, 전통문양디자인, 우리소리 음원 등 국민의 세금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공공저작물을 납세자인 국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앞서 지난달 25일에는 충남 서천 국립생태원과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의 공공누리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의 저작권 권리 확인 및 유형 결정과 우수 공공저작물 원문 확보, 공공저작물 홍보 지원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생태 분야 공공저작물 저작권 권리와 유형을 명확히 할 수 있게 돼 이용시 저작권 침해 걱정이 사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 내용은 아래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매일경제(링크)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저작권 걱정없이 마음껏 사용 - 매일경제 (m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