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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수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 ㈜예담공예
2019-11-08|조회수 4308

[2019년 공공저작물 활용 우수 기업 인터뷰 영상 2편] 

공공저작물 중 전통적 이미지를 활용하여 한지 소재의 기념품 및 체험품을 생산하는 사회적 기업, “예담공예” 

 

(화면텍스트)
KOREA OPEN GOVERNMENT LICENSE. KOGL.
OPEN. OPPORTUNITY. 공공누리
2019 우수 공공저작물 활용사례

(나레이션)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예담공예 대표 전선례입니다.

주식회사 예담공예는 한지를 소재로 전통적인 이미지의 기념품 및 체험품을 생산하고 있는 사회적 기업입니다.
주 생산품은 한지를 소재로 하고 있는데요
주로 해외에 기념품으로 많이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생산하고 있는 카드지갑은 전통적인 이미지의 한복을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요, 
궁중에서 입는 여인들의 옷인 '당의'를 기본으로 해서 문양으로는 '매화문'과 '봉황문'을 사용했습니다.
매화문은 '실연 속에서도 맑은 성품을 일지 않는다'고 하고요
그리고 봉황문은 절도있는 습성과 고상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표현한 상품이라고 해서 저희가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카드지갑을 제작을하게 된 계기는 저는 휴대폰에 모든 것을 가지고 다닙니다.
비상금, 뭐 명함, 뭐 카드까지 모두 가지고 다니는데 
이거를 하나로 묶어놓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에서 디자인을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어 저희가 교육사업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많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요
체험단들이 체험을 함으로써 직접 전통문양을 보고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같아서 디자인을 활용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상품의 대부분은 전통문양을 활용을해서 상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한복 치마에도 활용을 하고 조명이 되는 조명등에도 할용을 하고 다양하게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한국문화정보원의 자료실을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문양을 활용하는데 굉장히 애로사항이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한국문화정보원에서 이런 기업인들에게 소소하게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저희 상품을 개발하고 디자인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저희 상품의 85%는 거의 해외로 나가는 상품입니다.
우리 문화를 소개하는데 있어서도 전통문양을 활용하는데 있어서 굉장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고요
공공저작물을 활용함에 있어서 해외상품에 적용을 하고 해외의 많은 외국인들이 한국의 문양에 대한 아름다움을 알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아주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화면 텍스트)
공공누리 방방곡곡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 공공누리-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