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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우수 공공저작물 활용 사례 - ㈜슈퍼스트링
2019-11-08|조회수 3844

[2019년 공공저작물 활용 우수 기업 인터뷰 영상 1편]

공공저작물을 활용하여 혼자서도 전통음악의 합주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

“주식회사 슈퍼스트링 사운드” 

 

 

(화면텍스트)
KOREA OPEN GOVERNMENT LICENSE. KOGL.
OPEN. OPPORTUNITY. 공공누리
2019 우수 공공저작물 활용사례

(화면텍스트)
지금풍류 art-atm.com Playback Controls

(나레이션)
안녕하세요. 저는 슈퍼스트링사운드 대표 조대웅입니다.

현재 웹 플랫폼 지금풍류를 운영하고 있고요.
지금풍류는 혼자서도 한국 전통음악의 합주를 경험할 수 있는 웹 플랫폼입니다.
제가 이제 전통음악을 오랫동안 연구해왔었는데요
전통음악에는 합주를 할 때 여러 악기들이 같은 음을 연주하거든요.
그런 음색의 어울림이 전통음악의 주요한 특징인데 현재 우리 교육의 현실에서는 그런 전통음악 합주를 경험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렇게 합주를 경험할 수 있는 뭔가 디지털 플랫폼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했고 지금풍류를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지금풍류의 장점은 웹 플랫폼 형태여서 인터넷이 가능한 곳이라면 다양한 스마트 기기에서 이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른 나라에서도 인터넷만 가능하다면 지금풍류를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게 첫 번째 특징이고요. 
두 번째는 세부적인 기능으로 블루투스 스피커를 활용한다든지 그렇게 활용을 하면 연주 공간감을 늘릴 수 있는 특징이 있습니다. (화면텍스트)지금풍류를 활용한 실제 연주영상 국악원에서 공공저작물로 국악기 디지털 음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런 자료가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그걸 활용해서 이제 제가 운영하고 있는 플랫폼과 접목하게 됐습니다. 음원 재생 부분에 가시면 악기별로 음원을 제어할 수 있는데요.
그 아래쪽에 보시면 장구하고 꽹가리를 터치 패드로 배열해놨거든요. 
음악에 맞춰서 장구를 쳐본다던지 꽹가리를 쳐볼 수 있는 기능을 넣었고요.
이때의 그 장구와 꽹가리 음원이 공공저작물의 디지털 음원입니다.
제가 만약에 개별적으로 악기를 다 녹음해야 한다면 비용적인 측면도 많이 들고요 시간도 많이 필요했을 텐데 공공저작물을 활용함으로써 쉽고 편하게 개발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이 플랫폼을 개발하게 된 큰 동기중의 하나가 전통음악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는 거거든요.
누구나 쉽게 전통음악을 연주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려는 게 목적이고요.
그러기 위해서 이제 플랫폼 안에서 간단하게 터치를 통해서 연주할 수 있는 기능을 이번에 새롭게 넣었고 이 부분을 앞으로 좀 더 보강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아직 녹음하지 못한 전통음악 콘텐츠가 많아요, 그런 콘텐츠들도 계속 보완해서 좀 더 풍부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지금 이제 시대가 많이 바뀌었고 디지털화되었으니까 좀 더 쉽게 연주해 볼 수 있고 국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그런 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풍류에서 하는 개발들이 그런 작업의 밑거름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일반인들이 잘 모르지만, 문화콘텐츠 관련해서 공공저작물로 개방된 그런 콘텐츠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품질도 굉장히 우수한 콘텐츠들이 많은데 그런 것들을 일반 기업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사업의 확장이나 뭐 활용에 좋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화면 텍스트)
공공누리 방방곡곡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정보원, 공공누리-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