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본문내용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도입기관 검색
검색

개 도입기관이 있습니다.

3D

와공후
|
추천0 조회 2334 다운 0
  • 촬영연도 : 2017
  • 촬영기관 : 국립국악원
  • 소장기관 : 국립국악원
3D

국립국악원이(가)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제1유형 마크

3D 뷰어는 크롬 브라우저 및 파이어폭스에서만 보실수 있습니다. 컴퓨터 사양에 따라 3D 뷰어 이용 및 고화질 대용량(20~30MB/장)사진 다운로드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3D 아이콘
원천유물설명

와공후(臥??)는 국악기 중 현악기의 하나로 13줄로 이루어졌으며 현재는 연주되지 않는다. 마치 서양의 악기 하프(harp)를 닮은 것처럼 보이며 머리 부분이 봉황(鳳凰)의 머리처럼 생겼기 때문에 봉수공후라고도 부른다. 와공후는 타원형의 큰 공명판이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다. 『수서(隋書)』권15와 『구당서(舊唐書)』권29에 의하면, 중국 수나라의 구부기(九部伎) 또는 당나라의 십부기(十部伎)에 소개된 고려기(高麗伎)에서 와공후는 탄쟁(彈箏), 도피피리(桃皮??), 요고(腰鼓) 등 15종의 고구려 악기와 함께 연주됐다고 한다. 와공후는 거문고와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고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전승되지 않았다. 현재 국립국악원에서도 연주되지 않는다. 국립국악원 소장 와공후는 1937년 함화진(咸和鎭, 1884~1948)이 북경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한다.
활용설명

와공후의 형태를 활용하여 관광 기념품이나 전시와 관련된 복제품으로 제작하고자 한다. 생소한 악기인 와공후를 널리 알리고 고구려의 악기와 음악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이용자가 가지는 권리

1. 온·오프라인 상에 공유 및 이용 :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공유 및 이용 가능
2. 저작물 변경 : 2차적 저작물로 변경하여 이용 가능
3. 이 저작물은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 사용 조건 - 출처 표시 : 저작물의 출처를 표시하셔야 합니다.

※ 공공기관이 후원한다거나 공공기관과 특수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제 3자가 오인하게 하는 표시를 해서는 안됩니다.

알아야 할 사항

I. 이용조건의 표시 및 변경

1. 이용자가 공공누리 저작물 활용시 출처표시를 꼭 해주셔야 합니다.
2. 공공누리 저작물의 이용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자가 이용조건 변경전 사용하셨다면 해당저작물 한해 용도변경 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II. 이용조건의 위반

1. 이용자가 공공누리 이용조건을 위반할 경우 그 즉시 이용허락이 종료됩니다.
2. 이용자가 이용조건 위반 후 지속적으로 공공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 침해가 성립되므로 형사상, 민사상 책임을 부담 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