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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수공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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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연도 : 2017
  • 촬영기관 : 국립국악원
  • 소장기관 : 국립국악원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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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유물설명

수공후(???)는 21줄로 이루어진 현악기로 현재는 연주되지 않는다. 공후의 일종으로 사다리꼴 모양의 틀에 길이가 다른 21개의 줄을 쳐서 소리를 낸다. 마치 서양악기 하프를 닮은 모습으로 고대 이집트, 그리스 등지에서 유행하던 것이 페르시아와 인도에 전해지고, 그곳에서 다시 전파되어 중국에 들어와 공후라 불리게 된 것이라고 한다. 우리나라에 언제 어떠한 경로를 통하여 유입되었는지에 대한 자세한 기록은 없다. 중국 『수서(隋書)』에 수(隋)의 9부기(九部伎) 중 고구려악에는 서량(西凉), 구자(龜玆), 소륵악(疎勒樂)과 같이 수공후를 썼다는 기록이 있을 뿐이다. 『구당서(舊唐書)』에도 구부기의 고려기에서 수공후는 오현(五絃), 생(笙), 소(簫), 도피피리(桃皮??) 등과 함께 연주됐고, 십부기의 고려기에서는 탄쟁(彈箏), 추쟁(?箏), 의취적(義嘴笛) 등 15종의 고구려 악기와 함께 연주됐다는 기록이 보인다. 현재 국립국악원 소장 21현 수공후는 와공후, 대공후, 소공후, 운라 등과 함께 1937년 함화진(咸和鎭, 1884~1948)이 북경에서 구입한 것이라고 한다.
활용설명

수공후의 형태를 활용하여 관광 기념품이나 전시와 관련된 복제품으로 제작하고자 한다. 생소한 악기인 수공후를 널리 알리고 우리나라 전통의 음악과 악기에 대한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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