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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소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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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연도 : 2017
  • 촬영기관 : 국립국악원
  • 소장기관 : 국립국악원
3D

국립국악원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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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유물설명

북은 옛날에는 통나무를 잘라 안을 파서 사용했으나 지금은 길쭉한 나무판을 모아 북통을 만들고 양면을 가죽으로 씌운다. 이 때 여러 가지 가죽이 사용되나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소나 개의 가죽을 썼다. 우리나라의 북은 대략 20여 종이 있는데 그중 약 10종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 북은 그 생김새에 따라 이름이 각각 다르다. 소리북은 판소리 장단을 치는 북이다. 소리북은 고장북, 백북, 못북이라고도 한다. 농악북이나 삼현육각에 편성되는 북보다 작아서 북면의 지름이 40㎝, 북통의 길이가 25㎝ 정도이며, 소나무나 오동나무 북통에 쇠가죽을 씌워 만든다. 북의 오른편은 채편, 왼편은 궁편이라고 하며, 북통의 윗부분을 각, 북통과 북면의 모서리를 매화점이라고 한다. 북통에는 쇠고리를 달았다. 북채는 탱자나무나 박달나무, 도장나무처럼 단단한 나무를 골라 길이 25㎝, 지름 2.5㎝ 정도로 다듬어 만든다. 풍물북과 달리 소리꾼의 소리하는 모습을 잘 볼 수 있는 위치에 자리를 잡고, 북은 앉은 자세로 북이 약간 왼편으로 향하도록 해서 앞에 놓는다.
활용설명

판소리 장단을 맞추는 소리북을 활용하여 관광기념품이나 전시와 관련된 복제품으로 제작하고자 한다. 북과 채를 하나로 묶어서 원래의 형태를 그대로 반영하였고 직접 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북의 다양한 종류를 이해하고 판소리에 대한 관심을 갖는 계기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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