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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춘군강학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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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촬영연도 : 2017
  • 촬영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 소장기관 : 국립중앙도서관
3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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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천유물설명

동궁(東宮)은 왕위 계승권자인 세자의 궁전을 가리키는 말로서 세자에 대한 경칭으로도 쓰인다. 동궁은 세자를 제왕으로 키우기에 적합한 환경을 모두 갖추도록 설계되었으니 세자와 세자빈의 처소, 세자궁에 딸린 내관들의 처소, 세자가 신하로부터 조하(弔賀)를 받는 곳이다. 또한 세자가 스승을 모시고 서연이나 시강 등의 강학(講學)을 받으며 세자를 위한 책고(冊庫)와 세자를 호의하는 곳 등이다. 이러한 시설은 각각 정궁의 연조, 치조, 외조에 해당하는 것으로 고종 때 중건된 경복궁에도 이러한 시설이 두루 갖추어져 있다. 이 그림은 동궁에서 강학하는 모습을 그린 그림이다. 동궁의 건물배치를 알 수 있으며, 수많은 인물의 등장을 통해서 세자의 강학이 조선시대 왕실에서 매우 중요한 일이었음을 알려준다.
활용설명

춘궁강학도를 활용해 교육이나 학습에 사용하고자 한다. 평면의 그림이지만 그림 속에 등장하는 동궁의 모습과 구조, 사람들의 표현에 집중하여 입체감을 부여할 수 있다. 그림 자체를 활용하는 경우에는 조선시대 왕실의 세자교육 모습을 확인하고 당시 왕실의 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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