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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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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 대승사 목각아미타여래설법상

    제공기관
    • 촬영연도 : 2026
    • 촬영기관 : 경상북도 문경시
    • 소장기관 : 경상북도 문경시
    공공누리 유형

    경상북도 문경시이(가)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 정보
    저작물 설명

    이 조각은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각탱으로, 크기는 280×256㎝이다. 대승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이 아미타 목각탱은, 불상 뒷벽을 탱화로 장엄하던 후불 탱화의 관례를 투조나 부조기법을 사용하여 나무를 깎아 조성한 것으로서, 회화가 조각화 된 방식으로 볼 수 있어 목각탱으로 불린다. 가운데의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열두분씩 8대 보살과 2대천, 사천왕, 6대 성문상의 존상을, 11장을 잇대어 붙인 두꺼운 파목에 정교하게 새긴 후 금박을 입힌, 화려한 목각후불탱이다. 각 상마다 명패를 달아 존명을 알 수 있게 하였는데 좌우협시는 관음과 시지보살이며. 6대 보살은 문수ㆍ보션ㆍ제장애ㆍ금강장ㆍ지장ㆍ미륵보살이며, 2대 천은 범천과 제석천이다. 그외 2대 천자는 일궁천자ㆍ월궁처자이며 6대 성문은 석가의 10대 제자 중 가섭ㆍ아난ㆍ사리불ㆍ목건련ㆍ부루나ㆍ수보리이다. 상단 위쪽으로는 좌우 3위씩의 타방불과 비천도가 조각되어 있다. 이와 같은 구도는 극락정토에서 아미타여래가 설법하는 광경을 묘사한 아미타회상도의 조각 표현임을 보여준다. 그하단으로는 커다란 연꽃을 조각하고 그 줄기가 각 존상들 사이사이에 뻗치게 해 연화세계를 표현하고 있는데. 최하단의 아홉 줄기의 연꽃하나하나에는 상품상생ㆍ상품중생ㆍ중품상생ㆍ중품중생ㆍ중품하생ㆍ하품상생ㆍ하품중생ㆍ하품하생의 명문을 적어 놓아 극락정토에 왕생하는 자의 행업에 따른 구품 연화대를 나타내고 있다. 상들이 앞으로 나란히 줄선 듯이 보이는 것은 판목의 너비에 따라 맞추어 조각했기 때문에 생기게 된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아래쪽 금강역사는 몸을 약간 튼 모습이며, 위쪽의 나한들은 옆 보살에 기댄 듯하기도 하고 연화좌에 앉거나 서기도 하고 용이나 구름에 올라타기도 해서, 줄선 듯한 인상을 피해 자연스러운 구도가 되도록 낱낱이 배려하고 있다. 원래 부석사 무량수전에 있던 것인데. 1862년 화재로 소실된 대승사의 법당을 새로 지으면서 부석사에서 목각탱을 옮겨왔다고 한다. 뒤에 부석사에서 반환을 요구하여 시비가 일게 되었는데, 1876년에 대승사가 부석사 조사전의 수리비용을 대주기로 하고 소송을 마무리 지었다고 한다. 관계문서 4매는. 부석사의 이러한 분쟁으로 야기된 4건의 문서로서, 이중 3종의 등장은 대승사가 관에 인증을 받기 위한 소지의 일종이고, 완의는 두 사찰 사이의 분쟁을 마무리 지으면서 합의한 내용을 적어둔 약속문서이다.

    저작물 설명
    이 조각은 조선 후기에 조성된 목각탱으로, 크기는 280×256㎝이다. 대승사 대웅전에 봉안되어 있는 이 아미타 목각탱은, 불상 뒷벽을 탱화로 장엄하던 후불 탱화의 관례를 투조나 부조기법을 사용하여 나무를 깎아 조성한 것으로서, 회화가 조각화 된 방식으로 볼 수 있어 목각탱으로 불린다. 가운데의 아미타불을 중심으로 좌우에 각각 열두분씩 8대 보살과 2대천, 사천왕, 6대 성문상의 존상을, 11장을 잇대어 붙인 두꺼운 파목에 정교하게 새긴 후 금박을 입힌, 화려한 목각후불탱이다. 각 상마다 명패를 달아 존명을 알 수 있게 하였는데 좌우협시는 관음과 시지보살이며. 6대 보살은 문수ㆍ보션ㆍ제장애ㆍ금강장ㆍ지장ㆍ미륵보살이며, 2대 천은 범천과 제석천이다. 그외 2대 천자는 일궁천자ㆍ월궁처자이며 6대 성문은 석가의 10대 제자 중 가섭ㆍ아난ㆍ사리불ㆍ목건련ㆍ부루나ㆍ수보리이다. 상단 위쪽으로는 좌우 3위씩의 타방불과 비천도가 조각되어 있다. 이와 같은 구도는 극락정토에서 아미타여래가 설법하는 광경을 묘사한 아미타회상도의 조각 표현임을 보여준다. 그하단으로는 커다란 연꽃을 조각하고 그 줄기가 각 존상들 사이사이에 뻗치게 해 연화세계를 표현하고 있는데. 최하단의 아홉 줄기의 연꽃하나하나에는 상품상생ㆍ상품중생ㆍ중품상생ㆍ중품중생ㆍ중품하생ㆍ하품상생ㆍ하품중생ㆍ하품하생의 명문을 적어 놓아 극락정토에 왕생하는 자의 행업에 따른 구품 연화대를 나타내고 있다. 상들이 앞으로 나란히 줄선 듯이 보이는 것은 판목의 너비에 따라 맞추어 조각했기 때문에 생기게 된 모습이다. 그러면서도 아래쪽 금강역사는 몸을 약간 튼 모습이며, 위쪽의 나한들은 옆 보살에 기댄 듯하기도 하고 연화좌에 앉거나 서기도 하고 용이나 구름에 올라타기도 해서, 줄선 듯한 인상을 피해 자연스러운 구도가 되도록 낱낱이 배려하고 있다. 원래 부석사 무량수전에 있던 것인데. 1862년 화재로 소실된 대승사의 법당을 새로 지으면서 부석사에서 목각탱을 옮겨왔다고 한다. 뒤에 부석사에서 반환을 요구하여 시비가 일게 되었는데, 1876년에 대승사가 부석사 조사전의 수리비용을 대주기로 하고 소송을 마무리 지었다고 한다. 관계문서 4매는. 부석사의 이러한 분쟁으로 야기된 4건의 문서로서, 이중 3종의 등장은 대승사가 관에 인증을 받기 위한 소지의 일종이고, 완의는 두 사찰 사이의 분쟁을 마무리 지으면서 합의한 내용을 적어둔 약속문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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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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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시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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