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자동완성
검색어
제공기관
    등록년도
    ~
    저작물 유형
    저작물 구분
    설명 보기:각 기관에서 제공해주신 원문DB 공공저작물로 바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원문 공공저작물 도움말

    각 기관에서 제공해주신 원문DB 공공저작물로 바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설명 보기: 각 기관 사이트에서 연계한 저작물로 기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연계 저작물 도움말

    각 기관 사이트에서 연계한 저작물로 기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용조건 이란

    1) 제0유형 : 이용조건(출처표시 포함)이 없이 자유롭게 이용
    - 이용조건(출처표시 포함) 없음

    2) 제1유형 : 출처표시
    - 출처표시
    -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3) 제2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가능

    4) 제3유형 : 출처표시 + 변경금지
    - 출처표시
    - 상업적, 비상업적 이용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5)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 출처표시
    -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

    문경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및복장유물
    /
    15 0

    문경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및복장유물

    제공기관
    • 촬영연도 : 2026
    • 촬영기관 : 경상북도 문경시
    • 소장기관 : 경상북도 문경시
    공공누리 유형

    경상북도 문경시이(가) 보유한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저작물 정보
    저작물 설명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의 과학적 조사(성분분석, X-ray)를 하던 중 불상 두부에서 “大德五年辛丑五月二十日 」宮闕都監錄事別將丁承說印出」”의 묵서가 적힌 기록이 발견되어 연대는 1301년에 쓰인 것을 알 수 있다. 그 외 일체보협인다라니(1292년)와 태장경만다라에도 연대가 있었고, 묵서가 적힌 향낭 등도 출토되었다. 이 다라니를 포함한 복장물은 처음 불상을 제작하였을 때에 납입한 것으로 추정되어 이 아미타여래좌상이 14세기 초에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정상계주 역시 신체와 같은 동으로 제작되었음이 밝혀져 현재 상태의 정상계주 표현이 원래 모습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도 확인된다. 대체로 13세기말 14세기의 고려불상이 원의 영향을 받은 티베트 불상 계통이 개성지역에서 유행하였던 것에 비해 이 문경의 대승사 불상은 그 이전 시기인 고려중기 불상의 전통을 이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리고 이 전통은 역시 14세기로 추정되는 서울 수국사의 아미타불상이나 청양 장곡사의 불상으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으로 평가된다. 이 불상은 묵서명 다라니를 통해 1301년을 전후한 시기에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려후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기준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이 시기 유행한 금동불상 중에서 조형적 완성도가 비교적 높고 보존 상태 또한 양호하므로 보물로 지정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었다.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복장에서 수습된 다라니 12매는 고려 충렬왕 27년(1301)경에 판각 또는 인출되어 금동아미타불조성시에 불복장에 納入되어진 것으로 ‘大德五年五月二十日 宮闕都監綠事別將 丁承說 印出’의 묵서명은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의 조성연대를 추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아미타불조성에 있어서 필수적인 다라니로서 흩어져있는 불복장 일괄유물을 체계화시키는데 보완이 되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으므로 불상과 함께 지정하여야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저작물 설명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의 과학적 조사(성분분석, X-ray)를 하던 중 불상 두부에서 “大德五年辛丑五月二十日 」宮闕都監錄事別將丁承說印出」”의 묵서가 적힌 기록이 발견되어 연대는 1301년에 쓰인 것을 알 수 있다. 그 외 일체보협인다라니(1292년)와 태장경만다라에도 연대가 있었고, 묵서가 적힌 향낭 등도 출토되었다. 이 다라니를 포함한 복장물은 처음 불상을 제작하였을 때에 납입한 것으로 추정되어 이 아미타여래좌상이 14세기 초에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크다. 또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정상계주 역시 신체와 같은 동으로 제작되었음이 밝혀져 현재 상태의 정상계주 표현이 원래 모습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음도 확인된다. 대체로 13세기말 14세기의 고려불상이 원의 영향을 받은 티베트 불상 계통이 개성지역에서 유행하였던 것에 비해 이 문경의 대승사 불상은 그 이전 시기인 고려중기 불상의 전통을 이어주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그리고 이 전통은 역시 14세기로 추정되는 서울 수국사의 아미타불상이나 청양 장곡사의 불상으로 전개되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상으로 평가된다. 이 불상은 묵서명 다라니를 통해 1301년을 전후한 시기에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고려후기 불교조각사 연구에 기준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특히 이 시기 유행한 금동불상 중에서 조형적 완성도가 비교적 높고 보존 상태 또한 양호하므로 보물로 지정 보호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되었다. 대승사 금동아미타여래좌상 복장에서 수습된 다라니 12매는 고려 충렬왕 27년(1301)경에 판각 또는 인출되어 금동아미타불조성시에 불복장에 納入되어진 것으로 ‘大德五年五月二十日 宮闕都監綠事別將 丁承說 印出’의 묵서명은 금동아미타여래좌상의 조성연대를 추정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아미타불조성에 있어서 필수적인 다라니로서 흩어져있는 불복장 일괄유물을 체계화시키는데 보완이 되는 자료로서 가치가 있으므로 불상과 함께 지정하여야 하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출처표시 예시

    예시 01
    본 저작물은 OOO(기관명)에서 OO년작성하여 공공누리 제[유형번호] 유형으로 개방한 저작물명(작성자:OOO)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OOO(기관명), OOO(홈페이지 주소)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시 02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유형번호]유형에 따라 [기관명(사이트 URL), 작성자:OOO]의 공공저작물을 이용하였습니다.
    예시 03
    출처 -[기관명], [사이트명(사이트상세 URL)]

    ※위 내용은 예시이므로 작성연도 및 해당 기관명과 홈페이지 주소, 작성자명 기입

    유의사항

    이용자가
    가지는 권리

    1. 온·오프라인 상에 공유 및 이용 : 온·오프라인을 통하여 공유 및 이용 가능

    저작물
    사용 조건

    출처 표시 : 저작물의 출처를 표시하셔야 합니다.

    공공기관이 후원 한다고 하거나 공공기관과 특수한 관계에 있는 것처럼 제 3자가 오인하게 하는 표시를 해서는 안됩니다.

    - 상업적 이용금지 : 비영리 목적으로만 저작물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다만, 별도의 이용허락을 받아 공공저작물을 상업적으로 이용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 변경금지 : 저작물을 변경하거나 2차적 저작물 등으로 작성할 수 없습니다.

    알아야 할
    사항

    I. 이용조건의 표시 및 변경

    1. 이용자가 공공누리 저작물 활용 시 출처표시를 꼭 해 주셔야 합니다.

    2. 공공누리 저작물의 이용조건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다만 이용자가 이용조건 변경 전 사용하셨다면 해당저작물 한해 용도변경 없이 계속 이용할 수 있습니다.

    II. 이용조건의 위반

    1. 이용자가 공공누리 이용조건을 위반할 경우 그 즉시 이용허락이 종료됩니다.

    2. 이용자가 이용조건 위반 후 지속적으로 공공저작물을 이용할 경우 저작권 침해가 성립되므로 형사상, 민사상 책임을 부담 하실 수 있습니다.

    ※ 고화질의 대용량(20~30MB/장)사진의 경우 다운로드에 다소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관련저작물

    페이지 위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