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해 국가·지자체·공공기관 책임관 및 담당자들이 모였다.

    작성자 관리자2023-09-19조회수 7678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해

    국가·지자체·공공기관 책임관 및 담당자들이 모였다.

     

    2023년 제2차 공공저작물 책임관+담당자 역량강화 연수 단체사진

     

    - 저작권 및 개방실무 교육, 의견공유, 저작권 상담 및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

    - 대구, 강릉, 광주에 이어 여수에서 진행, 올해 총 4차례 교육 진행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은 지난 9월 13일(수)부터 14일(목)까지 2일간 여수에서 각 기관 공공저작물 관리 책임관 및 실무 담당자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공공저작물 책임관·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역량강화 연수는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공공저작물 책임관 및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향상하고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박 2일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사업 안내와 저작권 및 개방실무 교육을 실시하고, 국립안동대학교 송석현 교수를 초청하여 디지털플랫폼 정부에 발맞춰 공공저작물 생태계 마련 전문가 특강도 함께 가졌다.

    특히, 이번 연수는 올해 대구, 강릉, 광주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한 교육‧연수로 공공저작물 개방 필요성에 공감하고 실무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나눴다. 지난해부터 새롭게 구성된 분임토의는 현장의 실무자가 공공저작물 개방 사례와 업무 및 제도 개선의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로 참석자들의 제도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이에 분임토의와 네크워킹 프로그램을 늘려 이번 연수 양일간 2회 진행하여 저작권 및 개방업무 관련 궁금증과 고충도 함께 해소할 수 있었다.

    문정원 홍희경 원장은 “공공누리를 통해 기관이 보유한 양질의 공공저작물을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디지털 기술이 빠르게 발달하고 창작자의 활동범주가 넓어짐에 따라 저작권 걱정 없는 창작의 원천 재료인 공공저작물의 가치를 인지하고, 공공저작물의 개방과 산업 활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정원은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와 공공누리 제도 확대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공공저작물 개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개방기관이 공공저작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저작권 법률상담 및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담당자의 실무 역량강화를 위한 방문‧소집교육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