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공공저작물 홍보대사 서포터즈 2기, 출격!

    작성자 관리자2023-09-19조회수 2677

    공공저작물 홍보대사 서포터즈 2기, 출격!

     

    - 공공누리 제도 홍보를 위한 콘텐츠 제작과 캠페인 활동 시작

     

    공공저작물 홍보대사 서포터즈2기 단체사진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이 공공저작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있는 공공누리 제도를 널리 알리기 위해 선발한 `2023년 공공저작물 홍보대사 서포터즈 2기`가 7월 13일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공공저작물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저작재산권을 전부 또는 일부를 보유한 저작물로, 공공누리 유형(이용조건)에 따라 국민 누구나 저작권 침해 걱정 없이 무료로 자유롭게, 안심하고 활용할 수 있다.

      공공저작물 홍보대사 서포터즈는 작년 처음으로 선발되어 MZ세대 특성에 맞게 참신한 아이디어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여 제도에 대한 인식개선에 기여했다. 이번에 선발된 서포터즈 2기는 1기에 이어서 갈수록 중요해 지는 저작권 문제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해 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해 올바른 저작권문화를 확립하는데 영향력을 펼쳐주길 기대 하고 있다

      이번 서포터즈 2기는 개방된 공공저작물을 활용하여 대학생의 창의적인 시각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제작하여 이를 통해 공공누리 제도에 대한 인지도를 널리 확산시키고자 하는 목적으로 선발 되었으며, 이들은 공공저작물 홍보대사로서 참신하고 생동감 넘치는 아이디어를 담은 콘텐츠를 직접 만들어 소셜미디어를 통해 MZ세대에게 공공저작물 활용과 공공누리 제도를 홍보하는 역할을 맡는다.

      작년 처음으로 선발되어 활동한 공공누리 대학생 서포터즈 1기에 이어 이번 선발된 서포터즈 2기는 저작권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서포터즈 경험이 있는 전국의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모집하여 총 12명을 선발하였으며, 7월부터 12월까지 약 6개월 간, 공공저작물 활용과 공공누리 제도에 대한 영상, 카드뉴스, 블로그 제작, 소셜미디어를 통한 홍보 등 각종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미션수행에 우수한 능력을 발휘한 개별 서포터즈와 팀에게는 선정을 통해 우수 서포터즈상과 포상금 등이 제공된다.

      특히 발대식 이후 같은 날 열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23`에 참가하여 행사 참관객을 대상으로 ‘저작권 걱정없이 공공누리에서 자유롭게 누리자’는 공공누리 제도 홍보 캠페인을 펼치면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문정원 홍희경 원장은 “작년에 처음 선발된 서포터즈들은 참신하고 기발한 콘텐츠로 많은 호응을 받았다. 2기 서포터즈들도 이번 활동을 통해 올바른 저작권 사용에 대해 알아가고, 직접 체험하고 경험한 것들을 콘텐츠에 녹여내어 공공저작물에 대해 새롭게 알려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