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한 책임관․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개최

    작성자 관리자2023-06-05조회수 5399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한 책임관․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개최

     

    - 저작권 및 개방실무 교육, 인공지능 저작권 특강, 저작권 상담 및 토론 등 다양한 연수 프로그램 구성 -

                                          한국문화정보원,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위한 책임관․담당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 단체 사진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은 지난 6월 1일(목)부터 2일(금)까지 2일간 강릉에서 각 기관 공공저작물 관리 책임관 및 실무 담당자 가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제1차 공공저작물 책임관·담당자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했다.

     

    역량강화 연수는 국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의 공공저작물 책임관 및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향상하고 공공저작물 개방 확대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1박 2일간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 사업 안내와 저작권 및 개방실무 교육에 이어, 법무법인 율촌의 임형주 변호사를 초청하여 인공지능(AI)의 창작물과 학습데이터에 대한 저작권 이슈와 공공저작물의 역할에 대해 짚어보는 전문가 특강도 함께 가졌다.

    특히 지난해부터 새롭게 구성된 분임 토의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은 현장의 실무자가 자주 묻는 질문 및 사례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의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으로 참석자들의 정책 참여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변호사와의 1:1 상담은 담당자의 저작권 및 개방업무 관련 궁금증과 고충을 해소하는 자리가 되었다.

     

    문정원 홍희경 원장은 “공공누리를 통해 국가가 보유한 양질의 저작물을 민간에서 안전하고 자유롭게 이용 하실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디지털 시대에 미디어 기술 발달과 창작자의 활동범주가 넓어짐에 따라 여러 기관에서 저작권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공공저작물의 개방과 산업 활용에 적극 동참 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문정원은 공공저작물 이용활성화와 공공누리 제도 확대를 담당하고 있는 기관으로서 ‘공공저작물 개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공공저작물 개방기관이 저작권 정책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저작권 법률상담 및 컨설팅의 개방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권역별 저작권 역량강화 교육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