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기업이라면 저작권 걱정없는 안심저작물 활용하고 사업화 지원도 받으세요!

    작성자 관리자2022-07-05조회수 569

    창업기업이라면, 저작권 걱정없는 안심저작물

    활용하고 사업화 지원도 받으세요!

     

    - 7.5. ~ 7. 19. '공공키움 사업' 참여기업 모집, 총 10개 기업 선정 -

     

    2022년 공공키움 참여기업 모집합니다. 이천이년 칠월 오일부터 칠월 십구일 오후 여섯시까지. 공공저작물 활용하거나 활용 예정이신 창업기업은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은 7월 5일(화)부터 7월 19일(화)까지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기업들을 지원하는 ‘공공키움 사업’에 참가할 민간 기업을 모집한다.

     

    공공저작물이란,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업무를 위해 창작하거나 저작권을 보유해 국민이 저작권 걱정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저작물이다. 현재 저작권 안심저작물로 개방된 공공저작물은 약 2,000만 건을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에서 제공하고 있다.

     

    성장단계별 지원모집 및 총10개 기업 선발

     

    ‘공공키움 사업’은 공공저작물의 민간 활용 촉진 및 콘텐츠 활용 스타트업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참여기업들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사업화 모델을 개발하고 성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자격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하여 제품·서비스 개발, 판매를 계획하는 사업자 또는 예비사업자이다. 올해 공모에서는 지원기업의 성장단계에 따라 ‘초기창업기업(1~3년 이내 창업기업)’과 ‘창업도약기업(3년 이상 창업기업)’으로 구분하여 총 10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정기업에 사업화 자금 최대 1천만 원 등 다방면 지원

     

    선정된 기업은 제품 개발을 위한 사업화 자금(5백만 원~1천만 원)을 비롯해 ▲역량 강화 교육, ▲심층면담 및 멘토링, ▲맞춤형 1:1 전문가 컨설팅, ▲홍보지원, ▲온·오프라인 판로개척 지원 등의 지원 혜택을 누리게 된다.

     

    공공키움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9일(화)까지 신청서를 전자우편(open@kcis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양식과 선정 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공공누리 누리집 또는 한국문화정보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문정원 홍희경 원장은 “최근 VR·AR, 메타버스, 인공지능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경제가 형성되면서 창업현장에서는 콘텐츠 저작권 분쟁에 대한 우려를 간과할 수 없게 되었다. 저작권 걱정 없는 공공저작물을 활용한다면 민간 기업의 저작권 고충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라며, “‘공공키움 사업’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다양한 형태의 제품·서비스를 지원하기 때문에 참신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새로운 도약을 희망하는 창업기업들이 있다면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