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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누구나 활용 가능한 공공저작물로 역사공부하며 타자연습까지”
2021-10-14|조회수 685

“누구나 활용 가능한 공공저작물로 역사공부하며 타자연습까지”

 

- 공공누리 콘텐츠, 한컴 말랑말랑플랫폼 ‘타자연습’에 탑재 -

 

  한국문화정보원(원장 홍희경, 이하 문정원)이 한글과컴퓨터(대표 변성준, 이하 한컴)에서 운영중인 한컴 말랑말랑플랫폼의 ‘타자연습’을 통해 교육적인 내용을 담은 공공누리 콘텐츠를 서비스 한다.

 

공공누리 콘텐츠, 한컴 말랑말랑플랫폼 타자연습을 통해 제공

 

문정원은 한컴에서 운영 중인 말랑말랑플랫폼의 ‘한컴 타자연습’에 공공누리로 개방된 공공저작물을 탑재하여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공되는 내용은 지난해 문정원과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이 협업해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된 향토민요인 ‘우리소리’ 가사와 전쟁기념관에서 제1유형으로 개방한 ‘6.25 전쟁 영웅’, ‘역사 속 인물’ 등 교육적인 내용이 담긴 콘텐츠이다.

공공누리-한컴 타자연습 긴 글 연습 화면 예시

 

공공누리-한컴 타자연습 긴 글 연습(을지문덕) 화면 예시

 

한컴 타자연습 중 ‘긴 글 연습’을 통해 6.25 전쟁 영웅들과 역사 속 인물들의 이야기를 타자연습과 동시에 학습할 수 있으며, ‘짧은 글 연습’ 중 속담/명언 단계와 타자게임인 ‘판 뒤집기’이벤트 타임을 통해서 ‘우리소리’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한글 창제 배경과 한글 동요에 관한 공공누리 콘텐츠도 추가 개발이 예정되어 있어 사용자들은 타자연습과 함께 한글 역사에 대한 학습효과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누리란, 국가·지자체·공공기관에서 창작하고 저작재산권 전부를 가지고 있는 ‘공공저작물’을 국민이 저작권 걱정 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 및 서비스이다. 현재 공공누리는 문정원에서 운영중에 있으며, 저작권 걱정 없는 공공저작물 활용을 원하는 경우, 공공누리 누리집(www.kogl.or.kr)을 통해 연계·제공 받을 수 있다.

 

안심글꼴 탑재 이후 지속적인 협업 진행 중

 

문정원과 한컴은 지난해 업무협약을 통해 공공저작물로 개방한 저작권 걱정 없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안심글꼴파일 69종을 한컴오피스 프로그램에서 바로 내려받을 수 있는 민관 협업을 추진하였다. 이로써 작년부터 올해 8월 말 까지 228만건의 공공 안심글꼴파일이 이용되어지는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한컴은 올해 한글날 575돌을 기념하여 제40회 한국문화 부문 세종문화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문정원 홍희경 원장은 “한컴 타자연습 기능에 공공저작물을 활용한 콘텐츠 탑재를 통해 한글 학습과 한국 문화에 관한 교육 효과까지 동시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한컴과 함께 공공저작물 활성화를 위해 이와 같은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