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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공공저작물, 창작의 원천이 되다. - 제 1회 공공저작물 활용 창작 공모전 개최
2020-09-07|조회수 1247

한국문화정보원(원장 직무대행 양경모, 이하 문정원)은 공공저작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콘텐츠를 창작하는 ‘2020년 제1회 공공저작물 활용 창작공모전’을 9월 7일(월)부터 10월 5일(월)까지 개최한다.


공공저작물 :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이 그 저작재산권의 전부 또는 일부를 가지고 있는 저작물로, 이용 조건인 공공누리 유형에 따라 국민 누구나 저작권 침해의 부담 없이, 무료로 자유 이용이 가능한 이미지나, 영상, 음원 등을 뜻한다.
 

본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공공저작물을 활용하여 영상, 2D이미지, 음원, 어문 형태의 저작물을 새롭게 창작해 응모할 수 있다. 일반분야와 특별분야를 포함해 총 5편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시상금은 최우수상 100만원을 포함해 총 260만원이다.

 

공공누리 홈페이지에 게시되어 다운받을 수 있는 공공누리 제1유형의 ‘추천 공공저작물’을 활용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을 위한 ‘힐링, 응원, 희망’을 주제로 자유롭게 창작하면 된다. 응모작품에는 공공누리 제1유형의 공공저작물이 1개 이상 포함되어야 하며, 기존에 발표된 작품을 표절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 공공저작물을 포함해 타인의 저작물을 활용 시 그 출처를 명확하게 표시해 응모한다. 수상자에게는 시상식을 통해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고, 수상작은 공공누리 홈페이지를 통해 전시된다.

 

문정원 담당자는 ‘공공저작물은 기관에서 제작한 글꼴부터 전국의 문화재, 관광지, 식재료 이미지, 새와 곤충소리까지 종류가 다양하고 저작권 걱정없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 저작물이므로, 영상, 디자인 등 콘텐츠 제작에 활용될 가치가 충분하다. 이번 공모전을 통해 공공저작물이 새로운 콘텐츠 창작의 원천으로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공누리 홈페이지(www.kog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